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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10월 16일자 12면 '자유총연맹 공금 계좌는 고위 간부들 사금고였다' 기사 중

◆10월 16일자 12면 ‘자유총연맹 공금 계좌는 고위 간부들 사금고였다’ 기사에 ‘박창달 전 회장은 지난해 9월 초 자신의 자녀 오피스텔 전세자금 용도로 예수금 계좌에서 공금 1억1500만원을 인출해 쓴 뒤 나중에 갚았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전 회장은 “오피스텔은 자녀가 아닌 본인 명의이며 꺼내 쓴 돈은 당일 상환했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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