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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아베 총리 동생도 야스쿠니 참배

후루야 게이지(古屋圭司) 일본 국가공안위원장이 20일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 17~20일 추계 대제 동안 야스쿠니를 참배한 각료는 신도 요시타카(新藤義孝) 총무상을 포함해 두 명이다. 또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친동생인 기시 노부오(岸信夫) 외무성 부대신도 19일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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