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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희망과 꿈을 담은 연주 … 엘 시스테마 합동 공연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인 ‘카라카스 유스 오케스트라’와 한국의 엘 시스테마인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 200여 명이 20일 밤 서울 덕수궁 중화전 특설무대에서 합동공연을 펼쳤다. 엘 시스테마는 1975년 베네수엘라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 박사가 시작한 빈곤층 어린이들을 위한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2010년 첫 지역사회형 오케스트라로 출발한 한국형 엘 시스테마 모델이다. >> 동영상은 joongang.co.kr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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