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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힐러리 5년 만의 대중 유세 … 차기 대선 행보 예고편?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오른쪽 둘째)이 19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폴스처치에서 열린 테리 매컬리프 민주당 버지니아주지사 후보(오른쪽) 지원 유세장에서 관중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2008년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패배 이후 5년 만의 첫 대중 유세에 나선 클린턴 전 장관은 지지 연설을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셧다운 사태를 직접 거론하며 워싱턴 정치를 비판했다. CNN 등 미 언론은 이날 클린턴 전 장관의 유세 참석을 2016년 대선 행보의 예고편으로 해석했다. [폴스처치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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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