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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볼 수 없는데…" 발길 끊이지 않는 DMZ 영화제

[앵커]

분단의 현장에서 평화와 소통의 의미를 찾기 위한 DMZ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가 열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오늘(20일) 휴일을 맞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나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경기도 일산 영화관.

올해로 다섯번째를 맞는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7일동안 고양시 일대에서 세계 38개 나라에서 출품한 다큐멘터리 119편이 상영중입니다.

다른 곳에서 쉽게 볼 수 없던 작품들이 상영되면서 휴일을 맞아 영화를 보려는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혜경/서울 도봉구 : 다큐멘터리들 중 평소에 볼 수 없는 것들이 많아서 (보러왔어요.)]

[이민희/성남시 분당구 : 3D 영화가 어떻게 제작되는지 평소에도 궁금했었는데, 그에 관련된 영화를 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영화 상영 외에도 강아지와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독스 앤 독스,록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는 콘서트 등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열려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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