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미국인이 바라본 북한사회는?


【L.A(미국)=뉴시스】김운영 편집위원 = 지난해 북한을 다녀온 마이클 안토노비치 LA카운티 수퍼바이저의 강연이 열린 18일(현지시간) 미국 LA 코리아타운 가든스위트호텔에서 참석자들이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차규양 한인미정부 커미셔너협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강연회에서 안토노비치LA카운티 수퍼바이저는 “나의 처음 방문한 북한” 이라는 주제로 5일간 (2012.8/27-9/1) 평양, 원산, 서해 남포항, 비무장지대(DMZ), 개성공단을 돌아본 이야기 들을 전했다. 강연회에서 안토노비치는 지난해 8월 “국제정책태평양위원회(The Pacific
Council on International Policy)” 주선으로 가게 됐다며 세계 빈곤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장학 프로그램과 의료 서비스를 알아보기 위해 방북 했다고 했다. 그는 북한 여행 중 휴대폰과 인터넷을 마음대로 쓰지 못하게 하고 사진촬영 금지 등 철저한 통제와 감시가 심했다고 하며 “고위 간부들은 모든 걸 갖추고 살며 국민들은 삶이 어려운것같이 보였다” “통제 보다는 국제 사회에 공조를 해나가야 될 것”이라며 북한의 개방을 위해서는 한미양국을 비롯한 주변국들의 공조와 대화가 필요하다고 했다. 미국의 종북 세력에 대한 질문에서는 그들을 북한에 보내서 북의 실정을 보고 잘 알도록 하라고 권했다. 2013.10.19.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