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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닥터의 승부' 김동현 "과거 하루에 폭탄주 40잔 마셨다"

[사진 JTBC `닥터의 승부`]


배우 김동현(63)이 하루에 폭탄주 40잔을 마셨던 과거를 고백했다.



김동현은 최근 진행된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담배는 끊은 지 15년 됐고, 술은 안 마신지 6년이 됐다”고 했다.



김동현은 “예전에는 폭탄주를 하루에 40잔씩 마셨다”라며 애주가였던 과거를 고백했다. 이어 김동현은 폭탄주 40잔을 마시면서도 건강을 유지한 민간요법을 공개했다.



MC 이휘재는 “폭탄주 마신 얘기를 분유 먹었다는 듯 말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저녁 6시 방송되는 JTBC ‘닥터의 승부’에서는 근거 없이 떠도는 민간의학에 관한 진실을 파헤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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