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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바이러스 급증…천식 걸릴 확률 무려 7배 높아져 ‘충격이네’

 

RS바이러스(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S바이러스는 겨울철 유행 바이러스의 하나로, 신생아 또는 영아에게 모세기관지염이나 폐렴 등을 일으키는 호흡기 바이러스로 알려졌다.

가을부터 이듬해 초봄까지 발생하는 이 RS바이러스의 증상은 발열과 기침 등 감기와 비슷하지만, 첫 감염 시 폐렴이나 뇌염 등을 일으킬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돼 모세기관지염을 앓고 나면 천식을 앓을 확률이 7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RS바이러스 급증에 네티즌들은 “RS바이러스 급증, 아기가 있는 집은 조심해야될 듯”, “RS바이러스 급증, 천식 위험도 커진다니 무섭네”, “RS바이러스 급증, 예방법이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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