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기성용 한혜진 출국, 신혼부부의 다정한 모습… 기성용 "아내가 큰 힘이 된다"

[사진 일간스포츠]

 
기성용-한혜진 부부가 함께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7일 오후 기성용과 한혜진은 기성용의 소속팀 선덜랜드 AFC로 복귀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인천공항에 함께 등장한 두 사람은 몰려드는 취재진에 의해 잠시 떨어져 걷기도 했지만 이내 다정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은근히 맞춘 공항 커플룩 역시 눈길을 끌었다.

기성용은 출국 전 취재진 앞에서 “대표팀에서 좋은 경험을 했다. 선수들과 팀이 좋아지는 것 같아 만족스럽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표팀에서의 역할을 묻는 질문에는 “이제 막내가 아니기 때문에 선수들 사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싶다. 팀에 경험적인 부문에서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선수들에게 나눠주면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아내 한혜진에 대해서는 “유럽에 혼자 있을 때 힘들었는데 옆에 함께 있으니 큰 힘이 되고 안정이 된다”며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기성용은 3월 26일 카타르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이후 7개월 만에 대표팀에 합류해 브라질전과 말리전을 모두 소화했다. 한혜진은 12월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기성용 한혜진 출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기성용 한혜진 출국, 보기 좋다”, “기성용 한혜진 출국, 정말 잘 어울리는 부부야”, “기성용 한혜진 출국, 신혼부부 모습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