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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m 거대 산갈치 발견, '초대형 물고기' 산갈치 최대 16m까지…

[6m 거대 산갈치 발견, 사진 영국 데일리메일]


 

‘6m 거대 산갈치 발견’.



미국에서 길이 6m 거대 산갈치가 죽은 채 발견됐다. 발견된 산갈치는 무게 180㎏에 달하며, 해변으로 끌어올리는데 성인 6명이 동원됐다.



미국 CNN 등 외신은 15일(현지시각)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연안의 산타카탈리나 섬 인근에서 6m 거대 산갈치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6m 거대 산갈치 발견한 사람은 해양과학자 재스민 산타나였다. 그녀는 수심 15m 해안을 관찰하던 중 모래 밑바닥에서 죽은 상태로 바다에 가라앉아 있던 거대 산갈치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발견된 산갈치는 몸길이가 무려 5.5m에 달하고, 무게는 약 180㎏이다. 산갈치 중에는 작은 축에 속한다고 한다.



가장 긴 어류 중 하나인 거대 산갈치는 최대 몸길이가 16m다. 심해에 살다가 해저의 지반이 흔들리는 등 이상 징후를 느끼면 수면으로 올라오기도 한다. 이번 6m 거대 산갈치 발견 소식에 ‘대지진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6m 거대 산갈치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6m 거대 산갈치 발견, 저것보다 거대한 산갈치도 있다니”, “6m 거대 산갈치 발견, 저게 다 몇 인분이야?”, “6m 거대 산갈치 발견, 어마어마한 크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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