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JTBC '대단한 시집' 예지원·서인영·김현숙, 점입가경 시집살이에 '시끌'

[사진 JTBC `대단한 시집`]

고부관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JTBC ‘대단한 시집’이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에서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예지원, 서인영, 김현숙이 겪는 시어머니와의 에피소드를 보고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주방용품을 모두 바꾸려하는 김현숙과 멀쩡한 주방용품을 버리기 아까워하는 시어머니의 갈등을 보며 “며느리의 살림정리가 시어머니에겐 비수가 될 수 있다”, “며느리가 알아서 정리하는 게 낫다” 등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또 시부모님과 갈등을 빚은 서인영과, 실수를 연발하는 예지원의 모습에도 “처음 하는 건데 실수할 수도 있지, 다들 열심히 하지 않느냐”등의 의견이 있었다.

예지원, 서인영, 김현숙의 점입가경 시집살이가 전해지는 JTBC ‘대단한 시집’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