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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귀여운 격투기, 발에 차여도 즐거워…'앙증맞은 발차기'

[가장 귀여운 격투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가장 귀여운 격투기’.

꼬마 소녀들의 앙증맞은 격투기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가장 귀여운 격투기’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소녀가 헤드기어와 보호대를 착용하고 대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소녀는 서로에게 팔과 다리를 휘두르며 격투기 동작을 시도하고 있다. 상대에게 엉덩이를 얻어맞은 아이는 해맑게 웃고 있다.

‘가장 귀여운 격투기’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가장 귀여운 격투기, 보는 동안 엄마 미소가 절로 나오네”, “가장 귀여운 격투기, 발에 차여도 웃는 모습 귀엽다”, “가장 귀여운 격투기, 정말 깜찍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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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