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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정형돈 연예계 대표 돼지형 "사업 수완 뛰어나"

16일 방송된 JTBC '신의 한 수'에서는 '십이간지 동물형으로 본 관상법'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역학자 조규문 박사는 이날 방송에서 십이간지 동물형 중 '돼지형'으로 강호동과 정형돈을 꼽았다.

강호동과 정형돈의 얼굴형인 '돼지형'의 특징으로는 넓은 머리와 긴 얼굴, 그리고 반듯한 이마와 큰 입 등이 꼽혔다.

'돼지형' 관상을 지닌 이들의 행동적 특징에 대해 조규문 박사는 "구석진 곳을 좋아하고, 입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한다"면서 "잠을 잘 때 숨을 불고, 목소리가 우렁차다"고 밝혔다.

또한 식성처럼 일을 할 때도 왕성하게 해 재물운이 많으며 온순한 성격으로 인간관계가 넓다는 점도 특징이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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