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브리핑] '스폰서 검사' 폭로자 협박 혐의 구속

부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010년 전·현직 검사 수십 명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했다며 이른바 ‘스폰서 검사’ 사건을 폭로했던 건설업자 정모(54)씨를 16일 공갈협박 혐의로 구속했다. 정씨는 지난 3월 이모(46) 부산시의원에게 “부친 사업과 관련한 비리를 언론에 폭로하겠다”며 1억5000만원을 요구해 1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부산국세청 등에 이 의원 아버지가 운영하는 호텔 등 이 탈세를 하고 있다는 취지의 진정서가 접수되자 정씨는 이 같은 내용을 알고 이 의원을 협박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