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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경찰서 출석" 스미싱 일당 구속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악성코드가 포함된 거짓 경찰 출석요구서나 모바일 청첩장 등을 무차별적으로 발송해 알아낸 금융정보를 이용, 3400만원을 가로챈 혐의(정보통신망법 위반 등)로 이모(36)씨와 조모(28)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5월까지 클릭하면 악성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설치되는 e메일 3만 건, 문자메시지 19만 건 등 22만 건을 유포해 765명으로부터 휴대전화 인증번호와 금융정보를 빼냈다. ‘경찰에 출석하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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