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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본, 태풍에 최소 17명 사망 … 원전 오염수 40t 방류














10년 만의 최대 태풍으로 꼽히는 26호 태풍 ‘위파’가 14일 밤부터 15일 오전에 걸쳐 일본을 강타하며 최소 17명이 숨지고 50명 이상이 행방불명됐다. 후쿠시마 제1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이번 폭우로 원전 단지 내 방사능 오염수 저장탱크를 둘러싼 보의 수위가 높아져 보 안의 오염수 40t 정도를 단지 내부에 방류했다. 도쿄전력은 방류된 오염수의 모든 방사능 수치는 법정기준치 이하라고 밝혔다. 도쿄에서 남쪽으로 120㎞ 떨어진 섬 이즈오시마 는 강물 범람과 토사 붕괴로 주택 수십 채가 무너졌다. 16일 가나가와 현 가마쿠라 시에서 한 소방관이 주택을 덮친 바위에 올라 피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 [가마쿠라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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