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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한국문화원 '코리아센터'로 거듭나다


일본 도쿄 신주쿠의 한국문화원이 15일 ‘코리아센터’로 거듭났다. 한국문화원(심동섭 원장) 안에 3년간 임시 입주했던 주일 한국대사관이 지난 7월 신청사로 돌아감에 따라 빈 공간에 한국관광공사 도쿄지사(강중석 지사장), 콘텐트진흥원 일본사무소(김영덕 소장),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일본사무소(정계옥 소장),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도쿄 at센터(김진영 지사장), 도쿄 한국교육원(남정순 원장)이 입주, 명실상부한 ‘한류 거점’으로 자리잡게 됐다.

이날 코리아센터 발족식에는 이병기(사진 왼쪽 여섯째) 주일 한국대사, 구보시게 시게토(왼쪽 다섯째) 일본 관광청 장관, 마쓰야마 료이치 일본정부관광국(JNTO) 이사장 등 1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도쿄=김현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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