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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 주니어랩, 통합 사고력 길러줘 영어 성적 쑥쑥

능률 주니어랩이 통합 사고력 기반의 영어 말하기·쓰기 능력이 강화된 신규 학습 프로그램을 내놨다.

능률교육의 초중등 영어전문학원 ‘능률 주니어랩’이 전면 개편된 학습 프로그램과 교재로 위상 다지기에 나섰다.

 집중적 개별학습이 가능한 랩(lab) 방식의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과 담당 선생님의 일대일 학습 관리, 온라인 학습 시스템을 결합한 총 6년 과정의 영어학습 커리큘럼 운영을 기본으로 하는 능률교육은 실용영어 및 통합 학습이 강조되는 최신 교육정책의 트렌드를 반영한 ‘능률 주니어랩’의 론칭 후 10년 만에 옷 갈아입기에 나선 것이다.

 능률교육이 말하는 능률 주니어랩의 신규 프로그램 콘셉트는 통합 사고력 기반의 영어 말하기·쓰기 능력 강화다. 신규 프로그램은 총 5단계로 구성되며 초등 3단계 24개월, 중등 2단계 12개월의 학습 기간에 맞춰 초등 영어 기본기를 강화하고 서술형 평가 등 중등 내신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월별 프로그램은 기본 교재와 스토리북 등을 포함한 3~4권의 학습 교재와 MP3 듣기 파일, 일정 분량의 온라인 콘텐츠로 구성된다.

 이철연 능률교육 주니어랩사업팀장은 “초중생 영어 말하기·쓰기 실력 향상에 대한 문의가 많은데 영어 말하기와 읽기 능력이 점차 인지적 측면과 언어적 측면을 통합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변화하는 추세”라며 “영어를 익히는 과정에서 언어적 통합사고력을 함께 키우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이철연 팀장은 또 “꾸준한 듣기와 읽기를 통해 함양되는 ‘input’을 기반으로 말하기 또는 쓰기로 연결할 때 효과적인 통합사고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며 “초등학생에게 가장 적합한 통합적 사고 향상법은 광범위한 읽기를 통한 다양한 배경지식의 습득과 사고력의 배양”이라고 말했다.

 능률 주니어랩 대전반석1교실 강보아 학생의 어머니 김현숙(44)씨는 “보아가 능률 주니어랩으로 학원을 옮기면서 보인 제일 큰 변화는 영어에 재미를 붙이고 학원가는 걸 좋아하게 됐다는 점이다. 그날 배운 내용을 선생님과 일대일로 짚어보며 궁금했던 점을 확인할 수 있어서 이해가 빠르다고 한다. 날마다 교재를 읽고 듣다 보니 말하기·쓰기 등 중학교 내신 수행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박지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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