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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피부암 줄이기 위해 스프레이 이용해 태닝효과 내요












영국 북부 잉글랜드에서 리버풀 패션위크에 참가한 모델에게 누바탄(Nouvatan) 설립자인 던 플럼머가 태닝 효과를 내는 스프레이를 모델에게 뿌린 뒤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올해 리버풀 패션위크 주최측은 참가모델들에게 패션쇼 기간 혹은 끝난 뒤에도 피부를 검게 태우는 선베드 사용을 하지 않을 것을 서약받았다. 이 같은 조치는 민감한 피부를 가진 젊은 모델들의 선베드 사용을 단념시켜 피부암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지역언론이 보도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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