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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포항 앞바다 침몰한 파나마 국적 화물선, 해경의 선원 구조 활동



























파나마 국적 8000톤급 화물선 CHENG LU 15호가 15일 오후 경북 포항 영일만항 앞 해상 1km 지점에서 침몰했다. 이 사고로 화물선 선원 19명 중 9명 사망, 8명 구조, 2명이 실종됐다. 사고는 주묘(닻 끌림) 되면서 발생했다. 현재 선박은 영일만항 북방파제 끝단에서 방파제에 접촉 및 파도에 따라 움직이면서 좌초되었다. 선수가 들려있고, 선미부분은 바다 속에(수심 14미터) 가라앉은 상태로 선체 완전침몰이 우려되고 있다.

해경 함정과 헬기가 실종자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해경 특수구조단이 사고 선박 마스트 상부에 매달려 있는 선원을 구조하고 있다. 구조된 선원들이 영일만 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구조된 중국인 선원들이 포항 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뉴스1,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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