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발이 편해야 즐거운 여행 … 충격흡수·통기성 따져보세요

머렐 남성 트레킹화 판테온

머렐 남성 트레킹화 ‘판테온’은 다목적 트레킹화다. 지면으로부터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운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했다.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머렐 에어쿠션 깔창과 압축 스펀지(EVA) 중창을 삽입해 차별화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신발의 앞부분과 뒤꿈치 부분을 뒤틀리지 않게 잡아주는 아치생크(Arch-Sank) 기능으로 부상 방지에 효과적이다.

잭울프스킨 트레일 케이지 텍사포어

잭울프스킨의 ‘트레일 케이지 텍사포어(Trail Cage Texapore)’ 트레킹화는 탁월한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가벼움과 기능성, 디자인 등 삼박자를 고루 갖춘 실속 제품이다. 텍사포어 O2소재를 사용해 기상 변화에도 편안하고 쾌적한 산행을 즐길 수 있다. 발 앞쪽과 뒤꿈치에 한 겹씩 덧대어 내구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밑창에는 트레일 락(Trail Lock)을 적용해 접지력을 높였다.

프로월드컵 워터쉴드

프로월드컵은 중장거리 트레킹화 ‘워터쉴드’를 출시했다. 넓은 발볼에 적합한 맞춤형 트레킹화로 트레킹의 환경, 기온 변화에 맞춰져 착화감과 통기성이 탁월하다. 장시간 걸어도 쾌적함을 자랑하며 비, 눈 등에서 발을 젖지 않도록 발을 보호한다. 경량화보다는 안정적인 보행을 위해 적절한 무게감으로 제작했다. 돌길·자갈길의 굴곡에서 발의 뒤틀림 없이 자연스러운 보행이 가능하다.

코오롱스포츠 페더

컨슈머리포트가 추천한 코오롱스포츠 등산화 ‘페더’가 업그레이드돼 출시됐다. 투습성과 방수성이 우수한 4겹 구조의 고어텍스 소재와 습도 조절 능력 및 발냄새를 억제해주는 바닥창을 사용해 착화감이 우수하다. 최고의 접지력을 가진 아웃솔에 힐 부위 충격흡수 소재 사용으로 가벼운 산행이나 트레일 워킹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메시 소재를 부분 적용해 쾌적함을 유지시켜주며 스트랩 처리로 신고 벗기가 간편하다.

휠라 아웃도어 테라 라이트 보아

휠라 아웃도어의 트레킹화 ‘테라 라이트 보아(Terra Lite Boa)’는 새로운 개념의 트레킹화다. 맨발로 걷는 효과를 주는 베어풋의 기술력을 적용해 가장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착화감을 제공한다. 또 보아 다이얼 시스템으로 간편하게 신발 끈을 조절할 수 있다. 3중 구조의 각기 다른 경도로 제작된 중창이 결합되어 보행 시 발의 추진력에 의한 압력을 효과적으로 분산·흡수해 편안하고 안전한 보행을 돕는다.

투스카로라 에르곤

‘에르곤’ 등산화는 투스카로라가 독자 개발한 스토맥스 프로 시스템으로 방수기능이 뛰어나다. 특히 탐험가, 암벽등반가들이 험난한 자연환경 속에서도 최적의 신체 기능을 유지해 활동할 수 있도록 필드 테스트를 거쳐 설계됐다. 발목을 잡아주는 미드컷으로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설계돼 산행 시 편안함과 안전함을 더해준다.

아이더 샐런

트레일 워킹화인 아이더 ‘샐런’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착용 가능하다. 충격흡수가 우수하고 접지력이 뛰어나며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방수와 투습이 탁월하다. 신세틱(SYNTHETIC: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 소재와 메시 소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땀 배출이 용이하다. 신발 측면 부분을 특수 고주파 처리해 형태 보존성과 착용감을 높였다.

밀레 MLS테크 900G

밀레 ‘MLS테크 900G’는 부상 예방에 적합한 기능성 등산화다. 발 모양을 그대로 본떠 뒤꿈치부터 아치까지 단단하게 잡아주는 TPU(열가소성폴리우레탄) 소재의 ‘엠 프로텍터’(M-Protector)가 발의 뒤축을 안정적으로 지지해준다.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이중 파이론 중창도 사용했다.

K2 바하마

K2 바하마는 고기능성 등산화다. 고어텍스로 방수·방풍 및 투습 기능이 뛰어나며 하산 시 발이 등산화 안에서 밀리는 것을 방지하는 신기술 엑스밴드(X-Band)가 적용됐다. 한국 지형에 알맞도록 설계한 밑창 엑스그립(X-Grip)이 적용되어 접지력 역시 우수하다.

엠리미티드 젤로스

엠리미티드 ‘젤로스’는 미드컷 라이프스타일형 부츠로, 세련된 배색 디자인이 적용되어 캐주얼한 의상에 코디하기 좋다. 전체적인 갑피는 가죽이 사용된 반면 발등에는 땀을 배출하는 메시 소재가 적용돼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바닥은 지면과의 마찰력을 높여주는 ‘4 포인트 그립(4 Point Grip)’ 창을 적용했다.

네파 쉐도우F

네파의 ‘쉐도우F’는 발가락부터 발꿈치까지 부위에 따라 최적의 착화감을 제공한다. 스펀지(EVA) 중창에 높은 하중과 충격을 흡수해주는 젤(Gel)을 추가로 삽입한 이중 설계 구조의 ‘G+ 미드솔’로 편안한 산행이 가능한 트레킹화다. 발목, 뒤꿈치, 발바닥을 세 방향에서 동시에 잡아줘 뒤틀림을 최소화해주는 ‘3웨이 락업 시스템(3 Way Lockup System)’을 적용했다. 경사도에 따라 완충효과를 조절해주고 우수한 접지력까지 지원하는 하이퍼 모멘텀 밑창이 적용됐다. 엑스밴드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트레킹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에코 바이옴 터레인

에코는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초경량 트레킹화 ‘바이옴 터레인’을 선보였다. 발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구현한 바이옴 기술을 개발해 적용했다. 바이옴 터레인은 민첩하고 가벼운 성능을 자랑하는 하이킹 슈즈다. 특수 작물 러그가 장착돼 있는 멀티 터레인 아웃솔은 우수한 견인력과 접지력을 제공한다. 유연한 소재와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발목 부분에 리버를 삽입해 발 모양에 최적화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에코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DIP(다이렉트인젝션)접착 기술을 통해 최상의 접착력을 제공함과 동시에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노스랜드 브라운스톤

노스랜드에서 중장거리 험준한 산행에서도 안전하게 신을 수 있는 ‘브라운스톤’을 출시했다. 브라운스톤은 방수 및 투습 기능이 우수한 고기능 방수필름 CWS3를 사용해 100% 완벽 방수기능을 발휘한다. 고탄성 파이론 소재를 사용해 경량성 및 쿠셔닝도 우수하다. 노스랜드에서 개발한 락 그립(LOCK-GRIP) 바닥 창을 적용해 뛰어난 접지력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우리나라 지형에 적합한 등산화로 쾌적한 산행이 가능하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