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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슈페르 다운재킷, 혹한기 산행에 적합 … 항균·탈취 기능 넣어

밀레의 슈페르 다운재킷(사진)은 무릎까지 덮어주는 긴 기장으로 혹한기 산행에 착용하기 적합하다. 강력한 내구성이 특징인 나일론 66을 사용하고 필하워 700의 구스다운을 충전했다. 특히 피톤치드 가공을 거쳐 항균 및 탈취 기능이 우수한 장점이 있다. 해가 지날수록 가금류 특유의 털 냄새가 심해지고 일반 세탁도 어려운 다운제품의 문제점을 보완했다.

이 밖에도 판테온 고어텍스 재킷은 뉴 고어텍스 프로를 사용한 전문가용 재킷이다. 뉴 고어텍스 프로는 거친 표면과 부딪힐 때나 마찰에 대항할 수 있도록 보다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올해 고어사에서 새롭게 선보인 소재다. 투습력도 뛰어나다. 땀을 원활히 배출시켜 격렬한 아웃도어 활동에도 쾌적함을 유지시켜준다. 판테온 고어텍스 재킷은 프렌치 덕다운을 사용한 내피 재킷도 포함돼 있다. 프렌치 덕다운은 복원력이 뛰어나 적은 충전 양으로도 뛰어난 보온력을 자랑한다. 내피 재킷은 탈부착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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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