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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귀여운 격투기 "두 소녀, 서로 발로 차고 때려보지만 뭔가 웃기네"

가장 귀여운 격투기 [사진 유튜브 캡처]




 

‘가장 귀여운 격투기’.



과격하고 험악한 격투기가 아닌 귀엽고 앙증맞은 격투기 장면. 쉽게 떠오르지 않지만 이 영상을 보면 이해가 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두 꼬마 소녀의 격투기 영상이 화제다. 공개된 영상에는 마치 쌍둥이처럼 보이는 두 소녀가 헤드기어 등 태권도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대련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로 발차기를 하고 주먹으로 치는 격투기 동작을 해보지만 어린 소녀들이라 힘이나 기술이 없어 헛발질로 끝난다. 귀여운 대련 중 웃음을 터뜨리는 소녀들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네티즌들은 “가장 귀여운 격투기, 너무 귀여워서 엄마 미소를 짓게 된다”, “가장 귀여운 격투기, 나도 저럴 때가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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