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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유재석, '양' 닮은 관상 화제…"한 번 이룩한 안정 오래 유지"

[사진 중앙포토]


개그맨 유재석이 국민 MC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톱스타들의 셀프 관상법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JTBC ‘신의 한 수’에서 국민 MC 유재석의 관상이 공개된다.



영화 ‘관상’에서 송강호 구렁이, 이정재 이리, 김혜수를 고양이 상으로 비유하며 동물 관상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신의 한 수’에서는 사람의 얼굴을 동물에 비유해 운명을 예측하는 ‘물형 관상법’을 선보인다.



물형 관상법을 설명하던 중 역학자 조규문은 “유재석처럼 양을 닮은 얼굴은 뭐든지 그냥 받는 법 없이 꼭 돌려주고, 한 번 이룩한 안정을 오래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녹화에 참여한 패널들은 “유재석은 메뚜기 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양이라니 놀랍다”, “내용을 들어보니 정확하게 들어맞는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재석 관상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비롯해 대한민국 최고의 여신 김태희와 손연재, 그리고 제국의 아이들 멤버이자 ‘진짜 사나이’ 아기 병사로 사랑받고 있는 박형식의 관상 등은 16일 오후 9시 50분 JTBC ‘신의 한 수’에서 소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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