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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학도 가족, 고부스캔들 전격 출연… '역대 최고 살벌 신경전'

[사진 JTBC `고부스캔들`]


‘성대모사의 달인’ 개그맨 김학도와 그의 아내인 미모의 프로 바둑기사 한해원, 그리고 무시무시한 시어머니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김학도의 어머니 이숙이 JTBC ‘고부스캔들’에 출연한다.



카리스마 넘치는 기센 시어머니와 이에 맞서는 똑 부러진 승부사 며느리 한해원은 촬영 첫 날부터 남편 김학도를 사이에 두고 고부간 신경전이 대단했다는 후문이다.



며느리 집에 방문한 시어머니 이숙은 현관에 잔뜩 쌓여있는 쓰레기를 보고 며느리를 호되게 혼을 내다 아이를 봐주러 친정이모가 등장하자 태도가 180도 돌변, 한해원을 당황케 했다.



뿐만 아니라 출근하는 남편의 의상을 직접 코디해주는 한해원에게 늘 지적질을 하는 시어머니. 급기야 손수 아들의 옷을 골라준다. 김학도의 출근 의상을 두고 생긴 고부간 의견충돌은 날카로운 신경전으로 번지게 된다.



두 여자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김학도의 대처방법은 17일 오후 9시 50분 JTBC ‘고부스캔들’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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