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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면 구긴 서인영, 외상으로 과자 달라고 떼 쓴 '황당 사건'

[사진 JTBC `대단한 시집`]


시크하고 도도한 강남스타일 패셔니스타 서인영이 동네 구멍가게의 과자 한 봉지 앞에서 무너졌다.



고급 수제 초콜릿만 먹을 것 같은 이미지의 서인영. 하지만 첩첩산골 경북 영양 고추농가에서의 시집살이는 그녀를 과자에 집착하게 만들었다.



JTBC ‘대단한 시집’에서 경북 영양 고추농가의 며느리가 된 서인영은 시어머니의 심부름 길에 나섰다가 잠시 짬이 나는 틈을 타 동네 구멍가게로 직행한다. 수중에 돈이 600원밖에 없다는 사실도 잊은 채 과자와 초콜릿을 보고 신난 서인영은 3000원짜리 과자 한 봉지를 골랐다.



돈이 모자라 과자를 살 수 없게 됐지만 결코 과자를 포기할 수 없었던 서인영은 급기야 “우리 시아버지 모르시냐”면서 시아버지의 성함을 대며 가게 주인에게 외상을 해달라고 조른다.



달콤한 과자 한 봉지를 위해 염치와 체면을 내려놓은 서인영이 과연 원하던 과자를 외상으로 얻을 수 있었을지는 16일 밤 11시 JTBC ‘대단한 시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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