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JP 재평가 '운정회' 발족

김종필(JP·87·사진) 전 자민련 총재의 업적을 기리고 자민련 출신 인사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모임인 운정회(雲庭會)의 발기인 대회가 15일 열렸다. 김 전 총재의 아호인 ‘운정’을 딴 운정회는 이한동 전 총리가 회장을 맡았다. 새누리당 정우택·이완구·성완종 의원과 심대평 전 충남지사, 정진석 국회 사무총장, 조부영·이태섭·원철희 전 의원, 한갑수 전 농림부 장관 등 70여 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운정회는 김종필 기념사업과 평전 집필 작업 등에 착수키로 했으며 공익을 위한 비영리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운정회는 12월 10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김 전 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창립 총회를 연다.



김정하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