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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광고대상에 '풀HD보다 4배 더 …'

삼성전자의 신문 광고 ‘풀HD보다 4배 더 디테일한…’이 제49회 중앙광고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중앙일보 베스트커뮤니케이션상은 사회에 건강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메시지로 고객과 소통하고자 노력한 코웨이의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마시게 하자!’에게 돌아갔다. 다양한 사회공헌 마케팅을 펼친 일동제약의 ‘아로나민 50년 국민건강 50년’이 베스트마케팅상으로 뽑혔다. 올해 중앙광고대상은 대상·베스트커뮤니케이션상·베스트마케팅상을 비롯한 11개 부문별 최우수상과 중앙SUNDAY 올해의 광고상 등 총 21점을 선정했다.



 중앙SUNDAY 부문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내 인생 가장 뜨거운 열흘이 거기 있었습니다’가 ‘올해의 광고상’을, 영어신문인 코리아중앙데일리 부문에서는 LG화학의 ‘LG CHEM, FOR EVERY STEP OF ADVANCED TECHNOLOGY’가 그랜드상을 받았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로 권위를 이어가고 있는 중앙광고대상의 심사는 중앙대 광고홍보학과 이명천 교수를 비롯한 학계 및 업계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7명의 심사위원단이 진행했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전 11시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열린다.



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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