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피로한 세상의 비타민 되겠다 …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 활동

아로나민 발매 50주년이 되는 해에 이렇게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된 점 감사드립니다. 아로나민은 1963년 개발된 이래, 우수한 약효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종합비타민 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넘버 원’ 브랜드로 국민 여러분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제49회 중앙광고대상 수상 소감
베스트마케팅상 - 일동제약 '아로나민 50년 …'

 이러한 감사의 마음을 아로나민 2정이 겹쳐져 있는 하트 모양을 형상화해 50주년 엠블럼에 담았으며, 광고에 사용된 사진도 실제 일동제약 직원들의 나눔 활동 사진을 사용하여 진정성을 더하고자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한결같은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아로나민 50년, 국민 건강 50년’이라는 슬로건하에 사회공헌 활동·음반 제작·프로모션 등 올 한 해 다양한 기념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특히 ‘아로나민과일트럭’은 아로나민씨플러스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활용해 비타민이 부족한 이웃들에게 진행하는 과일 나눔이었는데, 고객과 함께하는 활동이라는 의미가 더해진 매우 소중한 행사였습니다. 최근 바쁜 업무 등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신선한 비타민을 섭취할 기회가 적어지고, 일반 가정에서조차 불경기로 인해 가공식품 섭취가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경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은 신선한 비타민을 섭취할 기회가 더 적을 수 있는데 이 점에 착안해 신선한 과일로 비타민을 나누고 국민 건강에 대한 공감대를 유도하고자 기획된 공익 활동입니다. 서울·대전·부산·광주 등 전국의 저소득층 가정과 직장인·대학생·복지기관 등에 전달된 과일 나눔을 통해 일동제약은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확산하며 아로나민 50주년에 대해 고객에게 감사를 전달하는 한편, 농가 수익을 증진하는 등 1석3조의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