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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식축구 치어리더들이 분홍 꽃술 들고 응원한 이유



































미국의 미식축구 경기에는 멋진 치어리더의 화려한 율동이 더해져 관중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에서 캔사스시티 치프의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캔사스 시티 치프가 24-7로 오크랜드 레이더스를 이겼다. 시애틀 시호크 시갈의 치어리더들이 유방암 캠페인에 참여하는 뜻으로 분홍빛 꽃술을 들고 응원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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