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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횡령' 김원홍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여환섭)는 14일 최태원(53) SK그룹 회장과 최재원(50) 부회장 형제의 횡령 사건에 가담한 혐의 로 김원홍(52·사진) 전 SK해운 고문을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전 고문은 2008년 10월께 최 회장이 SK그룹 자금으로 베넥스인베스트먼트(김준홍 대표)에 1000억원대의 펀드 자금을 투자하게 한 뒤 최 회장이 이 중 465억원을 횡령하는 데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14일이 김 전 고문의 구속만료 하루 전이어서 드러난 혐의로만 기소했다” 고 말했다.



이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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