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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폭동으로 번진 러시아 인종 갈등



13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반(反)캅카스 시위에 참여한 남성이 쇼핑센터의 유리창을 발로 차 부수려 하고 있다. 모스크바에서는 소수민족인 캅카스 남성이 러시아 청년을 살해한 것을 비난하는 시위가 캅카스계 주민들이 운영하는 상가 난입과 기물 파손 등 폭력 사태로 이어지며 인종 폭동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경찰은 폭력에 가담한 시위대 수백 명을 체포했다. [모스크바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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