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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경제쇼』 外

『경제쇼』(김광수경제연구소 지음, 출판왕의 서재 펴냄)



국민연금이 미래를 위한 ‘강제 저축’이라고 말한다. 현재 수준보다 버거운 저축은 경제 상황을 어렵게 만들 뿐이라는 거다. 소비가 줄어드니 경제는 위축되고, 막대한 자금과 기업에 대한 지분을 확보한 국민연금은 기업 활동을 옥죄려 한다고 강조한다.





『미국에서 태어난 게 잘못이야』(토머스 게이건 지음, 한상연 옮김, 부키 펴냄)



복지 없는 사회의 삭막함을 비꼰다. 미국은 유럽보다 소득은 높지만 삶은 더 팍팍하다는 것이다. 출산에서 자녀교육, 집 마련에서 노후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문제가 자유경쟁에 내맡겨진 미국의 현실은 보편적 복지가 퍼져 있는 유럽과 비교된다. 무상급식, 무상교육, 반값등록금 등 복지에 대한 논쟁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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