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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국세청장회의, 역외탈세 방지 논의

김덕중 국세청장(오른쪽)이 14일 열린 아시아국세청장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 국세청]


제43차 아시아국세청장회의(SGATAR)가 14일 제주에서 개막됐다. 17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일본·중국·호주·홍콩 등 아시아 16개국을 비롯,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제통화기금(IMF)·아시아개발은행(ADB) 등 7개 국제기구, 프랑스·카자흐스탄·미얀마 등 7개 옵저버국 대표단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대표단들은 안정적인 재정 수입과 공평 과세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국세청은 “의장국으로서 역외탈세 방지 등 현안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실행 가능한 해법을 마련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시아국세청장회의는 1970년 결성된 조세행정협의체다. 한국은 1981년 가입 이후 이번까지 네 번 회의를 개최했다.



조민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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