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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실버 암보험, 80세까지 가입 가능 … 일반 암 확정시 최대 2000만원 보장

라이나 (무)실버암보험(갱신형)은 가입 연령을 80세까지로 늘리고 보장 범위를 크게 넓힌 게 특징인 실버 전용 상품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2011년도 노인실태조사에 의하면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5명이 운동을 하며, 4명 가량은 권장수준인 1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한다. 실버 세대의 건강 챙기기를 보여주는 예이다. 싱겁고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소식하는 등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습관을 지키는 생활태도는 젊은이들보다 낫다. 여기에 더해 공공기관이나 문화센터 등에서 실버세대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운동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등 사회적 지원도 늘고 있다.

라이나생명 실버 암보험
고혈압·골다공증 사전 심사 없어
10년 단위 갱신 … 최대 100세까지



 그러나 문제는 이같은 실버세대의 노력과 사회적 투자에도 불구하고 막상 질병이 생겼을 때를 상정한 대비가 충분한가이다. 특히 암을 비롯해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노년층에 많이 발생하는 이른바 3대 질병에 대한 대비가 충분해야 한다.



 라이나생명이 2012년 보건복지부 발표 자료를 이용해 밝힌 바에 따르면 우리나라 암환자 중 절반이 60대 이상이며, 2010년 기준으로 10만명 이상의 어르신들이 매년 암진단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암 발생 현황을 볼 때 암보험을 사전에 준비해 둘 필요가 있다. 기존에 암보험에 가입했다면 보장 나이와 보장 내역을 확인해 보아야 한다. 보장 기간이 충분하지 못하다면 다른 암보험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 등에 대한 대비도 해야 한다.



 하지만 나이가 많거나 다른 질병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험 가입을 거절당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걱정이다.



 이런 문제점에 착안해 라이나생명은 61세에서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실버 전용 암보험인 ‘라이나 (무)실버암보험(갱신형)’을 선보였다. 75세까지로 제한돼 있던 가입 연령을 80세까지로 늘리는 한편 10년 단위로 갱신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큰 특징이다. 아울러 고혈압이나 골다공증 등 노년에 많이 나타나는 질병에 대해서는 심사하지 않는다.



 또 보장 범위가 넓어서 암의 종류와 관계 없이 최대한 많은 종류의 암을 보장해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고령자를 위한 암보험의 조건도 충족시킨다.



위암, 폐암, 대장암 등 일반암은 진단이 확정되면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2000만원을 보장해준다. 또 유방암이나 전립선암은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400만원을 보장받는다. 백혈병, 뇌암, 골수암처럼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암에 대해서는 특약을 통해 추가 보장도 받을 수 있다. 이외에 기타 피부암, 제자리암, 갑상선암 등에 대해서는 진단 확정을 받은 후 최초 1회에 한해 각각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라이나 (무)실버암보험(갱신형)은 선택특약을 통해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도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해준다.



 라이나 무배당 실버암보험(갱신형)은 전화 상담만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24시간 무료 상담전화(080-376-6000)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lin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sng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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