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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일본 출신 3인조 어쿠스틱 앙상블 '츠케맨' 첫 내한 공연 外

◆일본 출신의 3인조 어쿠스틱 앙상블 ‘츠케맨’이 12일 오후 6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첫 내한 공연을 연다. 피아노와 바이올린 두 대가 어우러져 영화 음악, 애니메이션 음악, 오페라 음악 등 대중적안 스타일의 연주를 들려준다. 070-8680-8477.



◆한국화가 조용식 개인전 ‘이산 저산-조풍류의 서울진경전’이 15일까지 서울 경운동 갤러리 그림손에서 열린다. 호분·분채·석채 등을 재료로 한 벽화기법으로 서울 근교의 도봉산·북한산·인왕산의 밤낮과 사계를 호방하게 그린 근작을 내놨다. 02-733-1046.



◆불교 선(禪)화가 수안(殊眼) 스님의 초대전이 러시아 연방 연해주 정부의 초청으로 11월 25일까지 블라디보스톡의 연해주 국립미술관에서 열린다. 선화 60점이 전시되는 이번 행사는 주 블라디보스톡 대한민국 총영사관 등이 후원한다. 02- 3676-1527.



◆전통무용가 한애영씨의 ‘연희궁의 만추’가 2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에서 열린다. 중요무형문화재 승무 전수자인 한씨가 처용무·기원무·선비춤·장고춤·살풀이춤·검무 등을 보여준다. 02- 3216- 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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