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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학평가] 평판·사회진출 부문 평가 어떻게

평판·사회진출도 부문은 설문조사와 취업률로 평가했다. 설문조사는 여론조사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R&R)가 담당했다. 전국 인구 규모를 감안해 ▶국내외 기업과 정부기관 인사 담당자(750명) ▶고교 진학지도교사 또는 고3 담임교사(300명) ▶예술·체육계 인사(50명) 등을 대상으로 했다. 설문 대상자는 모두 1100명으로 지난해보다 50명 늘었다. 설문조사는 일대일 면접 방식으로 7월 29일~8월 30일에 진행됐다. 대상을 두 그룹으로 나눠 기업·정부기관 인사 담당자에겐 졸업생의 채용과 관련해, 고교 교사와 예술·체육계 인사들에겐 입학을 추천하는 대학 등에 대해 물었다. 응답자가 자기 출신 대학에 체크한 경우엔 분석에서 제외했다. 취업률은 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 8월 발표한 대학정보 공시 자료를 활용했다.



기업 인사담당, 고3 담임 등 1100명 설문

 ◆평판·사회진출도(총 60점)=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10), 업무에 필요한 교양·전공 교육이 제대로 돼 있는 대학(10), 향후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대학(10), 입학을 추천하고 싶은 대학(10), 기부하고 싶은 대학(5), 국가나 지역사회에 기여가 큰 대학(5), 이상 설문조사. 취업률(10)



◆대학평가팀=천인성(팀장)·한은화·하선영·성시윤·윤석만·이한길 기자, 자료 조사·분석=김효진·안세환·김은혜 연구원



※ 보다 자세한 정보는 중앙일보 대학평가 홈페이지(univ.joonga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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