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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학평가] 교육여건 부문 평가 어떻게

올해 교육여건 부문 평가엔 ‘온라인 강의 공개 비율’이 처음으로 포함됐다. 미국 MIT 등 해외 유수 대학들은 온라인 강의를 학생과 외부에 공개하는 데 적극적이다. 본지는 국내 대학의 온라인 강의 공개를 지표로 채택해 지식 나눔, 교육 선진화 노력을 평가했다. ▶수업 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작·공개한 강의 ▶강의 교재를 온라인에 공개한 강의 등을 집계했다. 도입 초기임을 감안해 우수(5점), 보통(4), 실적 없음(3)의 세 단계로 점수화했다. 2009년부터 종합평가와 별도로 실시해 온 ‘교육중심대학’ 평가엔 교육여건, 교육과정과 성과, 평판도 등 총 13개 지표를 활용했다. 종합평가 대상 대학 중 ‘연구중심대학’보다 ‘교육중심대학’에 가깝다고 밝힌 41개 대학이 대상이다. 종합평가 지표를 41개 대학에 맞춰 다시 산출했다.



온라인 강의 공개 비율 올해 처음 포함

 ◆교육여건(총 90점)=교수당 학생 수(10), 교수 확보율(10),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15), 학생당 도서자료 구입비(5), 등록금 대비 교육비 지급률(15), 세입 중 납입금 비중(10), 학생 충원율(5), 중도 포기율(5), 세입 대비 기부금(5), 현장실습 참여 학생 비율(5), 온라인 강의 공개 비율(5)



◆대학평가팀=천인성(팀장)·한은화·하선영·성시윤·윤석만·이한길 기자, 자료 조사·분석=김효진·안세환·김은혜 연구원



※ 보다 자세한 정보는 중앙일보 대학평가 홈페이지(univ.joonga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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