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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한·미·일 해상훈련 태풍으로 연기



8일부터 이틀간 한반도 남해상에서 실시하려던 한·미·일 연합 해상훈련이 태풍의 영향으로 일단 연기됐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8일 “하루 이틀 기다려본 후 훈련을 실시할지, 아니면 취소할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훈련에 참가하러 온 미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함은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지역으로 이동해 대기 중이라고 연합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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