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장서희 니콜 키드먼, '엄마와 딸?' 위풍당당 여배우들

[장서희 니콜 키드먼, 사진 장서희 웨이보]


 

 ‘장서희 니콜 키드먼’.



배우 장서희(41)가 니콜 키드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장서희는 자신의 SNS에 니콜 키드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니콜 키드먼은 장서희 어깨에 손을 올리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키가 큰 니콜키드먼 옆에서 장서희는 동양의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8일 장서희는 웨이보에 “오늘 마카오 화정상 시상식에서 니콜 키드먼과 샘 워싱턴을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서희가 니콜 키드먼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니콜 키드먼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검은 색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장서희와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장서희는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화사한 드레스를 선택했다.



또 장서희는 시상식 현장에서 영화 ‘아바타’의 주인공 샘 워싱턴과도 다정한 인증샷을 남겼다.



장서희와 니콜 키드먼의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장서희 니콜 키드먼 두 사람 키 차이가 어마어마하네”, “장서희 니콜 키드먼 동서양의 매력이 정말 다르구나”, “장서희 니콜 키드먼 인증샷 다정해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