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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민낯, "머리에 수건도 둘렀는데…" 감탄을 부르는 미모

[남규리 민낯, 사진 나무엑터스 제공]


 

‘남규리 민낯’.



배우 남규리가 자신감 넘치는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머리에 수건까지 둘렀다. 사진에서 남규리는 굴욕 없는 민낯을 과시했다.



남규리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8일 오전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차 호텔에 머문 남규리의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머리에 수건을 두른 채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남규리는 세안 직후 민낯임에도 뽀얗고 깨끗한 피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행사에 동행했던 스태프들이 남규리의 민낯을 보고 저절로 감탄했다, 평소 조금만 메이크업을 해도 유독 뽀얀 편이라 민낯도 예쁠 거라 예상했지만 이 정도 일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남규리 민낯 사진에 네티즌들은 “남규리 민낯, 정말 여자로서 부럽네요”, “남규리 민낯, 남성팬들 들었다놨다 하는 쌩얼이네”, “정말 민낯 맞아요?”, “인형 같은 남규리 민낯 정말 투명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룹 씨야의 멤버로 데뷔한 남규리는 2008년 팀에서 탈퇴한 뒤 SBS 드라마 ‘49일’, SBS ‘인생은 아름다워’, JTBC ‘무정도시’ 등에서 출연했고,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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