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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 포털 사이트 통해 선공개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연출 이태곤, 극본 유원·이준영·강지연·민선)가 포털 사이트에 선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미건조한 결혼생활에 지친 두 부부가 우연히 같은 아파트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사건과 네 남녀의 비밀스러운 크로스 로맨스를 그린 ‘네 이웃의 아내’는 8일 오후 2시 유투브(http://www.youtube.com/watch?v=bEH3RZuevC4)를 비롯, 네이버 TV캐스트(http://tvcast.naver.com/yourwife)와 다음 TV팟(http://tvpot.daum.net/mypot/Top.do?ownerid=XGsIH9ZPiys0)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본 방송에서 전파를 타게 될 60분 분량의 1회분 영상이다. 선 공개함으로써 드라마를 알리는 한편 예비 시청자들의 평가를 미리 받아보기 위한 JTBC의 전략이 담겨 있다.



앞서 성공했던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꽃들의 전쟁’ 등도 정규 방송 전 1회분을 온라인을 통해 선 공개해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네 이웃의 아내’는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익숙한 캐릭터와 군더더기 없이 공감되는 에피소드로 결혼 생활에 지쳐 있는 이 시대의 아내와 남편들에게 짜릿한 자극을 선사할 예정이다.



결혼한 지 오래된 부부들이라면 누구나 마주하게 될 부부생활의 문제점은 물론, 워킹맘과 전업 주부들의 고충을 정확하게 짚어내 3~40대 주부들에게 큰 공감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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