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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어깨수술, “철심 삽입 수술 후 회복 중”

[사진 중앙포토]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어깨 골절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회복 중이다.



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타블로는 4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어깨에 철심을 삽입하는 수술을 받았다.



앞서 타블로는 이달 1일 중국 허난성 카이펑시에서 열린 공연 도중 어깨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중국에서 응급실 다녀왔어요. 어깨 골절. 아프네요! It’s a real hospital. Broke my shoulder, arm, etc.’라는 글로 자신의 부상소식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다행히 공연 이후에 다친 것이라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상태이며, 한국에 들어와 다시 한 번 정밀 검사를 받아볼 계획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타블로는 3일 열린 ‘2013 한류 드라마틱 콘서트’ 출연을 감행했다.



타블로 어깨수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타블로 어깨수술, 빨리 회복하시길”, “타블로 어깨수술, 많이 다쳤었나봐 수술까지 하고”, “타블로 어깨수술, 또 좋은 무대 보여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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