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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10월 7일자 12면 '빚 8조 한수원, 법인카드로 낸 밥값 작년 138' 기사 外

◆10월 7일자 12면 ‘빚 8조 한수원, 법인카드로 낸 밥값 작년 138억’ 제하의 기사에서 한국수력원자력 A수력발전본부장이 청담동 고가 피부관리센터에서 피부관리를 받았다는 내용과 관련, 한수원 측은 “피부관리를 받은 게 아니라 청담동 소재 모 의료재단에 있는 구내 레스토랑에서 대학교수 등과 두 차례 업무 수행차 식사를 했는데 이 레스토랑은 별도로 영수증을 발급하지 않고, 대표법인 사업자(의료재단) 명의로 영수증을 발급해 그렇게 비춰진 것”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추가 취재 결과 A본부장은 이곳에서 피부관리를 받은 게 아니라 식사를 한 것으로 확인돼 바로잡습니다.



◆10월 7일자 14면 ‘서초동 사랑의교회 유리벽 건물 짓자 건너편 검찰청 “눈부셔서 일 못하겠다”’ 기사에서 오정현(57)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등을 교회 돈 횡령·배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 것은 사랑의교회 교인 3000여 명이 아니기에 바로잡습니다. 교회 측은 “김모 집사가 고발했고 신자 3000여 명이 이를 지지하며 오 목사의 사임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알려왔습니다.



◆10월 5일자 4면 ‘삭제한 기록이 원본 확인’ 기사에서 “이호철 전 민정수석은 ‘전체 800만 건 중 700여만 건만 이관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한 부분은 ‘800만 건 모두 이관했다’고 말한 것을 오인한 것이기에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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