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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풍 북상 … 오늘 오후부터 영향권



제24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하고 있는 7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항구에서 어민들이 어선을 육지로 대피시키고 있다. 태풍 다나스는 8일 오후 제주도 동쪽을 지나 자정 무렵에는 부산 남동쪽 대한해협을 지날 전망이다. 기상청은 9일 오전까지 남부지방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최대순간풍속이 초당 25~35m에 이르는 매우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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