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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주미 강, 2013 금호음악인상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26·사진)이 2013년도 금호음악인상 수상자로 뽑혔다. 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이사장 박삼구)이 만 30세 미만의 기악 연주자 중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갈 유망주를 격려하고 지원하는 금호음악인상은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손열음·권혁주·김선욱·이유라·성민제를 배출했다.



클라라 주미 강은 2010년 인디애나폴리스 및 센다이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뒤 현재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에 재학하며 “음악을 장악하는 특유의 기량으로 ‘자기 음악’을 유일무이의 세계로 이끌었다”(이강숙 선정심사위원장)는 평을 듣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5일 축하음악회를 겸해 금호아트홀에서 열리며 상금 2만 달러(약 2140만원)와 2년간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이용권을 받는다.



정재숙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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