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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하이라이트] 분양가 40% 넘게 내린 역세권 단지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최초 분양가보다 40% 이상 저렴한 역세권 아파트가 분양된다. 현대산업개발이 고덕주공1단지를 재건축한 고덕 아이파크(사진)다. 지상 12~20층 14개 동에 전용면적 59~177㎡형 1142가구 규모다.



서울 강동구 '고덕 아이파크'

 이 가운데 177㎡형 잔여 가구가 잔금 선납 방식으로 할인 분양된다. 계약금(분양가의 10%)을 내고 6개월 후 잔금(90%)을 납부하면 바로 입주할 수 있다. 분양가격이 많이 내렸다. 177㎡형 분양가는 9억8000만~11억5000만원으로 첫 분양가보다 40~50%가량 싸졌다. 3.3㎡당 1600만~1700만원 선이다.



 분양대행사인 아이크레디트 안중섭 대표는 “최근 중대형 분양이 뜸한 데다 할인 분양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만큼 관심을 보이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고덕역은 지하철 9호선도 2020년 개통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고덕 아이파크 주민의 강남 접근성이 한결 좋아진다. 올림픽대로·천호대로·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타기 쉽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현대백화점·강동경희대병원·강동아트센터 같은 생활 편의시설이 넉넉하고 두레근린공원·송원근린공원이 가깝다. 주변에 각급 학교도 많다. 묘곡초, 배재중·고, 광문고, 한영고, 한영외고, 명일여고 등이 있다.



 4베이(Bay·방 셋과 거실을 전면 배치) 설계로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다. 2면 개방형 거실 설계가 도입돼 생활 편의성과 쾌적성을 높였다. 지역난방이 적용돼 관리비도 적게 든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인 ‘아이파크 클럽’에는 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장·GX룸과 문화강좌실·유아놀이방·동호회실·카페테리아 등을 갖췄다. 주차장은 모두 지하에 설치했다.



 견본주택은 단지 안에 있다. 분양 문의 02-441-1999.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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