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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계약자들 설문통해 알짜 아파트로 거듭난다"

고객 밀착 마케팅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 3차’ 조감도. [사진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 3차’ 모델하우스를 이달 11일 오픈할 예정인 가운데 2차 계약자들의 설문을 통해 알짜 아파트로의 명성을 굳히겠다는 입장이다.



더샵 레이크시티 3차 모델하우스 11일 오픈

 알짜 아파트의 조건은 첫 번째 입지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알짜 아파트에 대해 교통이 편하고, 편의시설 이용이 유리해야 하며, 산이나 강 또는 공원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가진 곳이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단지 규모가 크면 인프라가 풍족하기 때문에 1000가구 이상의 대 단지를 추천한다. 미래 개발 호재 역시 꼼꼼히 따져보라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아파트 브랜드도 중요하다. 1990년대 후반 삼성물산의 ‘래미안’을 필두로 포스코건설의 ‘더샵’ 등의 아파트 브랜드화는 점점 인지도를 구축하면서 수요자들의 차별적 선택을 가능하게 했다. 대형 건설사가 랜드마크급으로 짓는 대단지는 브랜드의 이름을 내걸기 때문에 대형 커뮤니티 시설은 물론 특화평면 및 최첨단 시스템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다. 브랜드만이 가지고 있는 입주민 서비스도 다양하고, 각종 민원에 대한 대응도 체계적이다.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지도 따져봐야 한다. 기존 아파트의 시세가 떨어지면서 저렴한 분양가가 아파트 선택에서 기준이 됐다. 입지뿐 아니라 분양가를 모두 갖춘 아파트와 그렇지 못한 아파트 사이의 분양 양극화 현상도 발생하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은 전셋값 상승과 전세 품귀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하는 수요자들과 새 아파트 갈아타기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이라면, 이러한 조건들을 꼼꼼히 따져볼 것을 권한다.



천안·아산 10월 대거 신규분양 물량 쏟아져



최근에는 꽁꽁 얼어붙었던 주택 구매 수요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정부의 ‘4·1 부동산 대책’과 ‘8·28 전월세 대책’ 발표 후, 활기를 찾던 부동산 시장이 추석 연휴 이후에도 그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LH에 따르면 지난 달 5~9일 실시한 아산탕정지구 10년 공공임대(1-A7) 청약접수 결과 491세대 전세대가 1순위에서 마감됐으며, 총 1170세대가 청약 접수해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분위기는 이달 천안, 아산지역의 대규모 신규 아파트 분양에도 청신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포털사이트에 따르면 이달에만 천안·아산 지역에는 5000여 가구 규모의 신규 분양이 예정돼 있다.



 신규 아파트가 대거 쏟아짐에 따라 아파트를 구입하려는 구매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절호의 기회다. 업계 전문가들은 신규 분양이 쏟아져 나올수록 꼼꼼하게 살펴보고 구매를 결정할 것을 권한다. 특히 매입할 때 가격보다 되팔 때 가격이 오를 수 있는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알짜 아파트를 구매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입지·브랜드·분양가 등 꼼꼼히 따져봐야



10월 중 천안·아산 지역에 분양하는 건설사 중에서는 브랜드 인지도에서 단연 ‘더샵’이 가장 앞선다. 포스코건설의 아파트 브랜드인 ‘더샵’은 지난 달 열린 한국품질협회가 주관하는 ‘2013년 한국품질만족지수 1위 기업 인증 수여식’에서 아파트 부문 1위를 수상했다. ‘더샵’은 한국품질만족지수가 2009년 도입된 후 5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포스코건설은 미국 건설, 엔지니어링 전문지 ENR이 선정한 ‘2012년 글로벌 225대 건설사’에서 46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7월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선정하는 건설사 시공능력 평가액 순위에서는 국내 건설사 중 5위를 차지했다. 기업 신용도에서도 세계적 신용평가기관인 S&P와 Moody’s에서 각각 BBB-와 Baa3 등급을 획득했고 국내신용등급에서도 AA- 평가를 받아 국내는 물론 세계 건설사 중 최고수준의 신용도를 자랑하고 있다.



 가장 매력적인 것은 분양가다. 차로 10분이 걸리지 않는 거리에 위치한 아산 신도시 공공분양 아파트의 분양가가 평균 700만원 후반대, 일반분양 아파트가 800만원 후반대가 예상된다. 이를 감안한다면,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 3차’의 600만원 대 초반의 평균 분양가는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불당지역에 위치한 다양한 인프라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으면서도 합리적 분양가로 이후 시세차익을 볼 수 있기에 유리한 조건이다.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 3차’의 모델하우스는 2차와 동일한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8-2에 조성되며, 입주는 2015년 12월 예정이다.



 지하 1층, 지상 12~23층, 17개 동, 총 111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72㎡ 122가구 ▶84㎡ 754가구 ▶99㎡ 242가구 등 총 5개 타입이 있다. 이번 분양으로 3202가구의 대규모 브랜드타운이 완성된다. 단지 인근 천안·탕정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고 세계 최대 규모인 삼성디스플레이시티가 자동차로 3분 거리에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음봉중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단지 북쪽에 연접한 부지로 월랑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의 이전이 확정돼 유치원과 초·중등학교를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할 수 있게 된다.



분양문의 041-427-3000



조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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