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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부천·고양 출퇴근 편리해요"

“경기도 김포 한강신도시는 입지적으로 파주와 일산·검단·청라·영종신도시의 중심에 있는 안정된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김완수 LH 김포사업단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 김완수(사진) 김포사업단장은 “한강신도시는 주거지로서 지리적 환경이 뛰어나다”며 이렇게 말했다. 한강신도시는 무엇보다 교통환경이 좋은 편이다. 김포도시철도부터 한강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제2서울외곽순환도로(개통 예정), 48번 국도, 송포~인천 도로 등이 신도시를 관통하거나 인접해 있다. 김 단장은 “서울은 물론 인천·부천·고양 등지로의 출퇴근이 편리한 곳”이라며 “주거환경까지 쾌적해 입주민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실제로 한강신도시는 수로도시·생태환경도시로 개발된다.



  신도시 어디를 가든 자연녹지·공원과 수로·실개울을 만날 수 있다. 김 단장은 “신도시 어디에 살든 주변 녹지가 많아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도시 밖 한강변엔 대규모 하늘빛 생태공원도 조성된다. 그는 “이 공원이야말로 신도시의 친환경적 면모를 대표하는 장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강신도시를 개발 중인 LH는 그동안 신도시 내 공동주택용지를 민간에 매각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 위축으로 민간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신도시 활성화를 선도하기 위하여 파격적인 가격으로 공공분양 아파트를 내놓기로 했다.



 김 단장은 “Ab-06블록에서 LH가 분양하는 공공분양 아파트는 침체한 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수도권 무주택 서민에겐 확실한 내 집 마련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분양가격이 3.3㎡당 평균 795만원으로 인접한 서울 목동 전셋값보다 저렴하게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다.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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