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싸움 말린 개구리, "하지마~" 새우 싸움에 끼어든 개구리, 결과는?

[싸움 말린 개구리, 온라인 커뮤니티]


   

‘싸움 말린 개구리’.



개구리 한 마리가 수족관 내 평화 지킴이로 나섰다. 새우 두 마리가 격렬한 싸움을 벌이자 중재에 나선 것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싸움 말린 개구리’ 영상이 소개됐다. 영상에는 수족관 속 새우들이 격렬하게 싸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때 같은 수족관에 있던 개구리가 두 새우 사이에 끼어들어 싸움을 말리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제작자는 개구리가 ‘내 수조에서는 싸우지 마(Not in my tank)’라는 말풍선을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싸움 말린 개구리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싸움 말린 개구리, 개구리 포즈 보니 진심인 듯”, “싸움 말린 개구리, 새우싸움에 개구리 등 터지나”, “싸움 말린 개구리, 이 구역은 내가 지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